Saturday, May 17, 2008

Theme ; Romance For Journey



Theme ; Romace For Journey

Sunday, May 4, 2008

Coffee and Cigarettes


11막 : segment (champagne)
난 1920년대의 파리를 위해 건배를 하겠어
그럼 난 1970년대의 뉴욕을 위해 건배하지.


담배를 피지 않는 나지만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커피를 내리 마셨다.
짐 자무쉬 감독의 예술적 감성과 소소한 사람들의 소통의 도구로 나온
커피와 담배의 중독적 영화


영화 중간중간 나오는 센스있는 음악역시 멋지다.
나도 모르게 담배와 커피의 앙상블에 대한 환상이 각인되게 만드는 영화

Tuesday, April 29, 2008

Aura of Twenty



Tuesday, April 15, 2008

모호함속의 소통


첫 촬영인데...흠....... 고쳐야 할 점이 한두개가 아니다.